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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에 옷 젖듯, 달라진 연동의 골목

예술로 365길㉘ 연동문화발전소

연동문화발전소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내송길 20 월~금 10:00~17:00 (전시 관람: 월~토 10:00~17:00, 일요일·공휴일 휴관) 044-868-5316 블로그 인스타그램 연동문화발전소는 구 연동면사무소를 재생하여 장욱진 화백 콘텐츠와 연계한 예술 창작·교육·교류 공간으로 조성한 복합문화공간이다. 도농복합도시인 세종특별자치시 읍면 지역에는 주로 원주민이 살고 있는데, 연동면은 그중에서도 도시와 매우 밀접한 동네다. 지금은 신호장(열차의 교행과 대피만을 위해 설치되는 철도역)으로만 운영하는 내판역 앞 골목으로 들어오면 연동문화발전소가 있다. 한적해진 골목에 스며든 예술 “옛날에는 여기가 명동 같었어. 사람이 얼매나 많았다고!”연동면사무소가 이사 간 동네는 너무도 한적하다. 사실 몇 발짝 안 되는 거리로 이전했지만

재밌게 놀다 보니 서로를 배우는, 진귀한 광경

‘분더캄머’가 추구하는 보편적 예술 활동

“사람도 성격이 다른 사람이 있듯이 꽃도 여러 가지 색깔이 있어서 어우러지는 시간을 가지면, 다르지만 같이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면, 서로 사랑하지 않을까.” – 2022년 〈왁자지껄 흔한여행〉 참가자 2022년 안양천 정자에 오가는 사람들이 하나둘 모였다. 나물을 다듬고 먹을 수 있는 꽃으로 떡을 꾸미며, 낯선 사람들 사이에서 자기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시집살이며 직장 생활, 투병기, 친정과 자식, 외로운 자신 등 어디 가서 말 못 할 이야기를 풀고 흩어진다. 다시 같은 곳을 찾기도 하고, 때론 그 한 번의 방문으로 끝나기도 한다. 도시에서 그저 스쳐 지나가던

2018년도 지역 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 기획형 공모

부산문화재단이 2018년도 지역 특성화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지원 사업(기획형)을 재공모한다. 공모유형은 기획형으로 2018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 선정 단체의 경우 지원이 불가능하다. 2018년도 지역 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에 대한 중점 선정 방향은 지속 가능한 생활 밀착형, 주민참여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습 대상은 문화예술교육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이 해당된다(아동/청소년 제외). 신청자격은 문화예술교육 운영 역량을 가진 단체, 기관, 시설 등으로 오는 5월부터 12월 초까지 예산이 지원된다. 공모방법은 단체별로 1개 사업계획서로 참여해야 하며, 접수 기간은 오는 13일(금)까지다. 자세한 접수 방법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면 된다. [관련링크] (재공모)2018년도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