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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2월 국내외동향

유럽 예술가의 노동환경과 문화생태계 논의 외

ENCATC 2026 총회 개최, 예술가의 노동과 문화생태계를 다시 묻다 예술가와 문화 전문가의 노동환경과 정책, 그리고 문화생태계의 미래를 논의하는 유럽 문화행정·정책협의체(European Network on Cultural Management and Policy, ENCATC) 2026 총회가 코트다쥐르 대학교와 협력하여 개최된다. 이번 총회는 전 세계 교육자, 연구자, 예술가, 문화 전문가, 정책 입안자들이 모여 변화하는 창작 환경과 지원체계를 재조명하는 국제적 논의의 장이 될 예정이다. 최근 국제 사회에서는 예술가의 권리와 사회경제적 조건, 정책적 보호에 대한 재검토가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기존 통계와 분류 체계는 다양한 예술·문화 창작 노동의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문화예술교육 10년, 문화로 행복한 삶을 위하여

문화예술교육 10년, 문화로 행복한 삶을 위하여

아르떼 인포그래픽⑥

학교와 사회 전반에 걸쳐 모든 국민이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와 체험을 넓힐 수 있도록 「문화예술교육 지원법」을 제정하고, 정책적으로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을 추진해 온지 10년의 시간이 흘렀다. 문화예술교육을 향한 노력과 성과를 통해 지난 10년간 무려 2,641만 명(누적집계)이 문화예술교육의 수혜를 받았고 6,195명의 학교․사회 예술강사가 함께했다. 5개에서 시작한 문화예술교육 사업 분야는 어느덧 30개에 이르며 예산은 13배가 증가했다. 교육 수혜계층이 다변화 됐고, 교육내용이 향상되는 등 질적으로도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소통과 공감의 창, 장애인 문화예술교육

소통과 공감의 창, 장애인 문화예술교육

아르떼 인포그래픽④

장애인 문화예술교육은 예술을 통해 참여자 개인의 삶을 한층 풍요롭게 변화시킬 뿐 아니라, 예술을 매개로 소통함으로써 사회가 한층 더 통합될 수 있도록 기여한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장애인 문화예술교육의 가치를 돌아보며, 국내외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기관의 프로그램 중 몇 가지를 소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