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우락부락 시즌9 지역 우락부락 현장에 가다 사장님들이 호쾌하게 웃으며 리본테이프를 컷팅하자 그곳에 모인 모든 골목 친구들이 함성과 함께 박수를 칩니다. 전북지역에서는 고구마가 언제 동이 날지 몰라 걱정하던 친구들의 화롯불에 드디어 불이 붙었습니다! 인천과 전북에서 들리는 아이들의 신난 함성 소리, 들리는 것 같지 않으세요? 2015.02.02.
이슈 전북•인천지역 장근범•윤종필 기획자가 말하는 우락부락 시즌9 ‘우락부락友樂部落은 ‘예술가와 놀다’를 핵심 콘셉트로 초등학교 고학년(4-6학년) 아이들이 예술가와 2박3일간 함께하는 창의예술캠프이다. 매년 여름, 전국의 아이들이 한 자리에 모여 예술가, 친구들과 어울리며 ‘우리만의 아지트’를 만들고, 그 안에서 꿀맛 같은 시간을 보내는 우락부락이 이번에는 지역으로 찾아왔다. 2015.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