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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기사

소셜미디어로 창작을 기록하다

문화예술교육과 기록

인터넷과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온라인의 무한공간은 점점 더 확장되고 있다. 다중이 동시에 참여할 수 있는 쌍방향 통신을 제공하는 인터넷은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 초기에는 텍스트로만 통신이 가능했지만 이제는 사진, 음성파일, 동영상 등 다양한 포맷으로 활용된다. 1인 미디어, 1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도록 돕는 SNS(Social Network Services/Sites, 사회 관계망 서비스)는 상호작용을 목적으로 하며 타인과의 관계를 통해 아이덴티티를 표현한다. SNS가 각광을 받은 이유는 기존 미디어와 달리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서 일방적인 메시지 전달을 위한 매체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참여와 공유, 대화를

[경기 센터] 2018 경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하반기 아카데미 참가 신청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국내 문화예술교육 전문가 및 활동가들의 코칭과 피드백으로 문화예술교육자 역량 증진을 위해 <2018 경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하반기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2018년 경기센터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운영단체 기획자와 주강사, 경기도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교육자, 문화예술교육 활동 경험 1년 이상이면 참가할 수 있다. 이번 아카데미에는 감자꽃 스튜디오 대표 이선철, 서경대학교 아동학과 교수 신혜원, 뉴미디어캠퍼스의 마케팅교육 전문강사의 강의로 문화예술교육의 가치를 이해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영역에서의 활용사례, 아동발달 특성과 예술교육, SNS 채널 마케팅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10월 17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HJ 비즈니스 센터 광화문점에서 열리며, 참가신청은

외우지 말고, 역사랑 놀자!

예술을 활용한 역사 수업

우리는 과거로부터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배웁니다. 때로는 세기의 혁신가로부터 영감을 받기도 하고, 과거에 일어난 사건으로부터 교훈을 얻기도 합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끊임없는 발전하고자 노력하는 우리의 모습을 보면 현재는 과거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역사를 새롭게 들여다보고 재미있게 기록하는 예술놀이를 통해 시간 여행을 떠나보세요!

추억을 되새기며, 내일을 응원하며

추억을 되새기며, 내일을 응원하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10주년④ SNS 축하메시지: 아르떼, 열 살 축하해

아르떼, 10살 축하해요. 우리아이가 꿈꿀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요~~^^
대전시 블로그에 아이와 참여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로빈슨 캠프’ 참여후기입니다.~
“누나! 누나는 화가 본적 있어?” “나는 토요일마다 만난다~!”…

삶의 질을 높이는 문화의 힘

문화역량 기초조사

‘역량’은 21세기 미래사회를 살아가는데 있어 모든 국민들이 반드시 갖춰야 하는 자질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문화역량’은 그 어떤 역량보다 중요한 핵심역량으로 간주되고 있다.

문화예술교육 정책은 문화예술 향유능력 및 창의력을 함양시키고 개인과 국가의 ‘문화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2005년 제정된 「문화예술교육지원법」의 법·제도적 기반 위에서 본격 수행되어오고 있다.

꽃잎으로, 연필로, 그림을 쓰는 시간 클래스 후기

오래된 책 속에서 언제 넣어두었을지 모르는, 그래서 더욱 무심해 보이는 꽃잎은 종종 희미한 기억을 떠오르게 합니다. 하지만 백은하 작가가 책 속에서 꺼낸 꽃잎은 조금 특별합니다.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꽃잎이니까요. 꽃잎으로 이야기를 쓰는 작가 백은하와 함께했던 아르떼랩은 참가자들이 만들어 낸 ‘감동’과 ‘따뜻함’으로 채워진 시간이었습니다.

장소의 힘 _구승회 건축가③

가족들이 잠든 늦은 밤, 혼자 거실의 소파에 앉아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기 시작한다. 포털의 뉴스를 뒤적이다가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번갈아 보며 그 속의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에 빠져든다. 몇몇에게는 시덥잖은 농담을 던지고, 유용한 정보는 관심글로 체크하고, 누군가 던진 무거운 이야기에 생각을 이어가다가 우스운 사진과 설명글에 빵 터져 웃는다. 내 웃음 소리가 갑자기 낯설게 느껴져 고개를 드니 나 혼자 거실 소파에 앉아있음을 새삼 깨닫는다. 많은 이들과 어디엔가 같이 있는 듯 했는데 그게 아니다. 그제서야 현실로 돌아온 것이다. 그래, 내가 지금 있는 장소, 공간은 이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