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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페스티벌'

최신기사

작은 변화의 조각이 모여

기후와 환경을 생각하는 예술

코로나19와 최근 이어진 집중호우까지. 기후환경·공중보건 전문가는 때아닌 전염병과 이상기후의 원인으로 생태계 파괴와 환경오염을 지목했다. 필(必)환경이란 말이 유행할 정도로 환경 보호는 하나의 트렌드가 되기도 했지만, 일부 대중에게 환경문제와 기후위기는 여전히 자신과 밀접한 문제로 인식하기 어렵고 쉽사리 접근하지 못하는 이슈이기도 하다. 하지만 많은 예술가와 예술단체, 기업이 예술작품과 문화체험, 브랜딩 등 저마다 다양한 방식으로 대중에게 환경 문제에 관한 위기 의식을 일깨우고 변화를 촉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해헤해해>, 강보성 [사진출처] 팀 마름모 <침묵의 봄(Silent Spring)> [사진출처] 좋아은경 버려진 것에 생명을 부여하는 환경예술가 일상생활에서 나온 부산물인

[대전 센터] 2018 대전문화예술교육통합축제 ‘꿈지락 페스티벌’ 안내

대전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오는 10월 20일(토) 2018 대전문화예술교육통합축제 ‘꿈지락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꿈지락 페스티벌은 꿈다락토요문화학교와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의 운영단체가 모여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서로 체험하고 경험하며 즐겁게 놀 수 있는 축제의 장이다. 대전예술가의집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교육체험 전시, 문화예술교육 공연, 문화예술교육 체험, 꿈지락 놀이터, 꿈지락 보물찾기, 꿈지락 벼룩시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체험전시는 10월 17일(수)부터 20일(토)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문화예술교육 체험은 토아이트연구소의 ‘꿈꾸는 도자기’, 아트랩의 ‘어린왕자의 지구별’, 미술공감펀펀아트의 ‘손전등 만들기’ 등 7개의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및 관람은 무료이며, 문화예술교육에 관심있는

일터에서 삶의 행복을 주는 근로자 문화예술교육

2016 아르떼 인포그래픽⑨ 근로자 문화예술교육

오늘날 개인의 삶의 질을 이야기할 때 일상과 직장에서의 생활이 균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한 문제로 다루어지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15년 OECD에서 발표한 ‘근로자의 연간 노동시간’을 살펴보면, 93개국 평균 1,766시간을 근무한 것으로 집계된 반면

음악의 향연, 성숙과 감탄의 한마당

음악의 향연, 성숙과 감탄의 한마당

2015 꿈의 오케스트라 페스티벌

전경(figure)과 배경(ground), 시각예술에서 전경과 배경을 역전시킨 그림을 ‘반전도형’이라 한다. 전경과 배경을 역전시키면 동일한 부분이 전경이 되기도 하고 배경이 되기도 한다. 이를 통해 같은 대상이라도 보는 방식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체험하게 된다. 2015 꿈의 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을 매개로 만난 1천여 명이 넘는 단원들은 어느 땐 연주자가 되기도 하고 어느 순간은 관객이 되기도 한다. 주인공인 연주자(전경)이자 구경꾼인 관객(배경)의 역할을 맡으며 그에 따라 연주자의 음악적 지각과 감상자의 음악적 지각이 연계됨으로서 서로가 한층 성숙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서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페스티벌 개최

예술이 펼치는 상상, 놀이가 주는 즐거움이 가득한 주말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꿈다락 토요문화학교’가 ‘서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페스티벌 2014 〈예술로 꿈틀〉’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예술가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문화예술의 소양을 쌓고, 나를 발견하고, 가족과 소통하며, 학교 밖 지역 문화를 알아가는 자리로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