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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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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아카이브를 넘어 다양한 활용으로

문화예술교육 아카이빙 활성화를 위한 좌담

문화예술교육의 관점에서 아카이빙이란, 신뢰성과 정보성을 바탕으로 예술·교육·보존 가치가 있는 자료를 전문적으로 수집, 관리, 서비스하는 체계를 말한다. 이러한 자료로 프로그램과 교안교재를 기획하고, 연구개발 또는 역량 증진을 위한 연수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 문화예술교육 자원 아카이빙의 잠재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시간과 자료들이 쌓여야 하기에 이용자들의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 올해 3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하 ‘교육진흥원’)에서는 문화예술교육 지식정보 통합 웹사이트 ‘arte라이브러리’를 선보였다. arte라이브러리는 교육진흥원의 발간 자료를 비롯해 웹진 [아르떼365]와 17개 시·도 지역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이하 ‘지역센터’)의 자료, 정보관 A.Library의 소장 자료를 통합적으로 서비스하고,

체계적인 아카이빙에 큐레이션을 더한 맞춤형 정보 서비스

문화예술교육 지식정보 통합 웹사이트 ‘arte라이브러리’ 오픈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면서 다양한 과정으로 방대한 자료가 생산되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 관련 자료를 찾고자 할 때는 어디에서, 어떻게 찾아야할지 어렵기만 하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하 ‘교육진흥원’) 지식정보센터에서는 체계적으로 수집·관리된 자료를 이용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지식정보 통합 웹사이트 ‘arte라이브러리’를 3월 오픈하였다. 2015년, 기획부터 제작까지 여러 과정을 거쳤다. 먼저 기반 구축을 위해 수집-관리-서비스 아카이빙 구조 설계 작업에 들어갔다. 그 후 효과적인 웹서비스를 기획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와 함께 기획단을 운영하였고, 그 과정에서 수요자의 요구사항 반영과 전문가 자문회의를 거치며 촘촘히 개발과정을 거쳤다.

문화예술교육 속 매개의 역할과 가치에 주목해야

문화예술교육, 사람과 일을 말하다

국내 현장 곳곳에는 문화예술교육 정책 안팎으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가 펼쳐지고 있다. 근린 문화기획자로, 예술강사로, 예술가로, 단체 경영자로 활발히 활동하는 네 명의 전문가와 함께 문화예술계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어떻게 일하는지’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에 대해 개인과 동료, 현장의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나눠보았다. 기획좌담 개요 • 주 제 : 문화예술교육, 사람과 일을 말하다 • 일 시 : 2018년 5월 14일(월) 15시 • 장 소 : 프라그로 다이너 • 참석자 : 정민룡(광주 북구문화의집 관장/좌장), 조선화(예술강사), 이미화(이웃상회 대표, 작가), 이창원((사)인디053 대표) 정민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