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장애인문화예술교육'

최신기사

[충남 센터] ‘2019 찾아가는 장애인 문화예술교육 사업’ 장애인 시설 추천

충남문화재단은 장애특성에 맞는 전문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장애인들의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향유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2019 찾아가는 장애인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추진한다. 문화예술교육 단체가 도내 장애인 시설(이용시설, 작업장 등)로 찾아가 직접 장애인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무료)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한 장애인 시설 추천을 2월 22일(금)까지 받는다. ‘2019 찾아가는 장애인 문화예술교육 사업’은 문화예술교육단체가 장애인 시설로 찾아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으로 교육 대상은 도내 장애인(지체, 발달, 시청각, 지적 등)이며, 교육 장소는 도내 장애인 기관·시설이다. 2019년 4월부터 11월(8개월) 중에 3개월 이상, 10회 차시

조금씩, 점점 더, 이로운 예술을 꿈꾸다

신보슬 토탈미술관 큐레이터

지난해 도쿄의 모리미술관과 국립신미술관에서 아세안(ASEAN) 창립 50주년 기념으로 열린 《선샤워: 1980년대부터 지금까지의 동남아시아 동시대 미술전》 전시를 볼 기회가 있었다. 그중 몇 섹션에서 이들 지역에서 벌어지는 커뮤니티 교육에 대한 프로젝트가 눈에 띄었다. 신보슬 토탈미술관 큐레이터와의 인터뷰를 요청받았을 때, 이 전시가 떠올랐다. 동남아시아 지역과 연계된 교육 프로젝트와 그에 관련된 전시 말이다. 그러나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그가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처음 내가 생각한 것과는 꽤 다른 지점에 있음을 알게 되었다고 고백할 수밖에 없겠다. 미술, 전시라는 카테고리를 넘어 교육, 사회, 삶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엿볼 수

소통과 공감의 창, 장애인 문화예술교육

소통과 공감의 창, 장애인 문화예술교육

아르떼 인포그래픽④

장애인 문화예술교육은 예술을 통해 참여자 개인의 삶을 한층 풍요롭게 변화시킬 뿐 아니라, 예술을 매개로 소통함으로써 사회가 한층 더 통합될 수 있도록 기여한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장애인 문화예술교육의 가치를 돌아보며, 국내외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기관의 프로그램 중 몇 가지를 소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