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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역량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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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센터] 2019 문화예술교육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참여 단체 공모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에서는 2019 문화예술교육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예술교육 신규단체 지원 및 육성을 목표로한 단체역량강화 교육 지원사업이다. 사업 기간은 2019년 7월부터 12월까지이며 도내 문화예술교육사업 참여 경력이 없는 신규 문화예술단체 및 기관을 신청 대상으로 한다. 8개 내외의 단체를 선정하여 정책 및 이론, 사례 연구(6회), 체험 워크숍, 현장답사(2회), 프로그램 기획, 컨설팅(2회) 등 총 10회의 기본교육을 제공한다. 컨설팅 평가 후에는 6개 내외 단체를 선정하여 단체별 실습교육인 단기 프로그램을 운영 할 수 있는 사업비 500만원을 지원한다. 서류접수는 7월 19일(금)까지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사업계획서를

[경기 센터] 2019 청년 문화예술교육 매개자 과정 참여자 모집

경기문화재단에서는 경기북부에서 활동할 젊은 문화예술교육인 발굴과 지원을 위한 2019 청년 문화예술교육 매개자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문화예술교육에 관심이 있거나 활동 중인 만 34세 미만의 청년이 신청할 수 있으며 경기북부 10개 시·군 거주자 또는 미취업, 단기고용 상황의 희망자를 우대한다. 교육은 2019년 7월부터 9월까지 청년문화예술교육 매개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수강, 멘토링, 워크숍 등 매개자 교육 전 과정을 지원하며, 교육과정 70% 이상 참여자에게 2019년 10월부터 12월까지 경기북부 문화예술교육 사업현장 활동을 지원(1인당 120만 원 내외)한다. 신청은 7월 21일(일)까지

[경기 센터] 2019 실무자 역량강화 아카데미 참여자 모집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에서는 2019 실무자 역량강화 아카데미 1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는 회차별 예술창의, 현장이해, 운영실무 세 단계로 구성된 프로그램이 3회차에 걸쳐 운영된다. 1차 아카데미는 6월 26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신촌 히브루스에서 진행된다. 섹션 1은 공연예술창의 ‘오늘이, 가면’, 2섹션은 대상자 이해 ‘가장 친숙한 허나 가장 낯선 청소년’, 3섹션은 운영실무 ‘예술인에게 뼈가 되고 살이 되는 세무회계’로 구성되어 있다. 1차 아카데미 참가 신청은 6월 18일(화)까지 온라인으로 참가신청 하면 된다. 2차는 8월 28일(수), 3차는 10월 30일(수)에 열리며, 각 회차 시작 3~4주 전 참가자 모집이 진행될

기술과 예술, 융합과 협업을 위한 한 걸음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 융합 문화예술교육 주제 연수 참여자 좌담

작년부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하 ‘진흥원’)에서는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 기반 문화예술교육 현장의 새로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사업 발굴 및 R&D, 기술 융합 연수 등 다양한 방식으로 탐구해왔다. 특히 교육연수에서는 기술 문해력을 함양하고 새로운 예술교육 패러다임을 이해하고자 온라인 및 오프라인 연계 블렌디드 연수를 진행했다. 새로운 주제와 방식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에 참여한 다섯 명의 참여자와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예술창작과 교육, 현장 전문인력의 인식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다. 좌담 개요 • 일 시 : 2019년 4월 24일(수) 오후 6시 • 장 소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오픈라운지

‘아르떼 아카데미’ 실험과 도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하 ‘교육진흥원’)은 오는 2월 11일(월)부터 3월 2일(토)까지 현대종합연수원(경기도 양평)에서 ‘2019 아르떼 아카데미 연수’를 진행한다. 지난해 아르떼 아카데미는 2018년 수립된 ‘문화예술교육 5개년 종합 계획’과 교육진흥원의 역할과 향후 5년간의 비전 및 전략이 담긴 ‘문화예술교육 전략계획’의 흐름을 반영, 지역 문화예술교육센터 협력 연수, 지역 유휴공간 활용 및 지역 현장 탐방형 연수, 4차 산업혁명 기술 활용 문화예술교육 연수 프로그램 개발 등을 추진해 온 바 있다. 작년 한 해 동안의 시도와 성과를 바탕으로 양질의 역량 강화 연수 프로그램을 선보이고자, ▲정책 방향을 기반으로 핵심 주제를

경기문화예술교육 매개자 역량강화 워크숍 ‘상상력의 징후 2018’ 참여자 모집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청년 예술가와 예비 문화예술교육자에게 새로운 문화예술교육 방법론을 제안하는 문화예술교육 매개자 역량강화 워크숍 ‘상상력의 지후 2018’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워크숍은 8월 25일부터 9월 8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3회에 걸쳐 ‘문화예술교육에서의 민주주의와 감각’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예술과 기술, 공동체 예술, 비폭력 대화 워크숍, 아이스 브레이킹, 움직임 워크숍 등 강연과 워크숍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8월 25일(토), 9월 1일(토), 9월 8일(토), 스페이스 오매(서울 성동구)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각각 다른 주제의 강의와 워크숍이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신청은 8월 20일까지 온라인 참가신청서를 접수하면

<2018 하반기 아르떼 아카데미> 전국 다양한 공간에서 시작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양현미, 이하 교육진흥원)은 7월 19일(목)부터 8월 25일(토)까지 수도권 및 부산, 충청 등 전국에서 연수를 진행한다. 하반기 아르떼 아카데미는 전국적으로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수도권뿐만 아니라 전국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문화예술 거점공간에서도 연수를 진행한다. 나아가 다각적인 공간 활용 및 실제 현장 답사를 통해 보다 생생하게 교육 내용을 전달하여 교육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약 180여 명의 문화예술교육 관련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58개 프로그램이 채워질 예정이며, 대상별 연수, 주제 특화 및 심화 연수, 유관기관 협력형 연수로 나누어 진행된다. 연수 대상별 맞춤형, 체계적 교육을

어디서나 자유롭게, 누구나 체계적으로

예술강사를 위한 온라인 전문가 학습 ‘예술교육의 기초’

지난달, 전 세계적으로 가장 성공한 온라인 학습 플랫폼 중 하나인 카덴저(Kadenze)는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4년의 노력 끝에, 카덴저 에서 ‘예술교육의 기초’(The Basics of Teaching Artistry)를 선보입니다. 카덴저 아카데미는 3개 주요 공연예술 기관, 링컨센터 에듀케이션(Lincoln Center Education),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Sydney Opera House)와 협력하여, 총 4개의 강좌로 이루어진 프로그램을 개발하였습니다. 자신의 예술 활동을 발전시켜 교육적으로 사용함으로써 사회에 도움이 되길 원하는 예술가와 창작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이는 전 세계의 예술가와 창작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예술을 통한 사회 참여 기반의 활동을 희망하는 이들을 위하여 만들어 졌습니다.

마리오네뜨, 예술을 품다

2016 글로벌 문화예술교육 탐방 프로젝트 <A-round> 탐방기② 프랑스

2009년 이후 창의성교육을 위한 융·통합적 교육방법이 대두되면서 미술과 함께하는 통합예술교육에 대한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다. 미술은 다른 장르와 통합하기 좋은 분야라는 말은 많이 하지만, 단지 장르를 섞기 위한 수단으로 쓰여 지는 경우들이 많다.

관계를 대하는 태도에서 비롯되는 사회문화예술교육

2016 글로벌 문화예술교육 탐방 프로젝트 <A-round> 탐방기① 일본

우리는 사회적 약자, 장애 예술 프로젝트, 지역거점 공공미술 프로젝트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젝트에서 기획자와 예술가로 10년 가까이 참여 해왔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문화예술 콘텐츠나 교육 방법론보다는 사람과 관계를 맺는 삶의 태도, 비언어, 비가시적 활동의 기록,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교육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다.

인도에서 오스트리아까지, 해외 문화예술교육 주변을 둘러보다

2016 글로벌 문화예술교육 탐방 프로젝트 <A-round> 오픈 스튜디오

‘글로벌 문화예술교육 탐방프로젝트 <A-round>(이하 <A-round>)’를 진행하면서 종종 듣는 질문이었다. <A-round>의 ‘A’는 예술교육 ‘Arts Education’을 의미하며, 문화예술교육현장에서 활동하는 매개인력들이 갖고 있는 교습법 및 교육콘텐츠 관련 고민과 질문들을 바탕으로 문화예술교육 현장 ‘주변(around)’을 살핀다는 뜻과 함께, 탐방결과를 국내 관계자들과 공유‧ 국내 현장에 적용하여 ‘순환(round)’을 이룬다는 뜻을 담아 2015년부터 시행되었다.

전문 인력 심화교육, 문화예술교육의 뿌리를 단단하게

2016 KCP(우수 교육 프로그램 수료과정) 성과공유회

지난 11월 16일(목)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하 교육진흥원)이 개최한 ‘2016 KCP 성과공유회’(이하 성과공유회)가 진행되었다. KCP(KACES Certificate Program, 우수 교육 프로그램 수료과정)는 올해 교육진흥원이 신규 도입한 심화 연수 과정으로, 앞서 5월에 해당 사업을 수행할 디자인, 연극, 음악 분야의 총 3개 연구 단체를 선발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 상상과 현실의 접촉

아르떼 아카데미 해외전문가 연계연수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

즉흥춤은 미리 안무된 형식이나 구조에 구애받지 않고 직관적으로 자유로운 흐름에 따라 매 순간 움직임을 만들어가는 표현방식을 의미한다. 특히 상대와의 신체적, 정신적 접촉을 유지해나가며 움직임을 만들어가는 접촉즉흥(Contact Improvisation)은 포스트모던 댄스에 하나의 분야를 이루면서 예술적 가치뿐 아니라 최근 일반인에게는 심적 치유의 효과로도 주목받고 있다. 계획과 효과에 중점을 둔 교육과정 안에서 즉흥춤은 어떤 가능성을 열어줄 수 있을까.

문화예술교육 기획을 위한 지속적인 호기심과 배움

권효진 문화예술 기획자, 학습공동체 ‘아르떼 동아리’ 멘토

지하철역 도보로 5분 거리 아파트 사이, 요즘 보기 드문 터줏대감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낡은 건물이 나왔다. 간판 하나 없는 겨자색 벽에 ‘행화탕’이라는 글씨가 마음을 포근하게 만들었다. 건물 안은 어떤 예술 공간이 펼쳐져 있을지 상상하며 들뜬 마음으로 문을 두드리니 안에서 권효진 기획자가 반갑게 맞아주었다. 밝은 목소리로 행화탕에 대해 설명하는 그녀의 눈빛에는 일에 대한 확신과 즐거움이 담겨 있었다.

“예술엔 정답이 없다는 것을 아이들은 알고 있다”

문원초등학교 문화예술교육 담당 최나영 교사

초등학교 졸업 이후, 처음으로 교실에 들어섰다. 정면에는 칠판과 시청각 TV, 가운데에는 30여 개의 작은 책상과 의자가 줄지어 놓여 있었고, 뒤편 사물함 위엔 학급문고와 함께 찰흙으로 빚은 상상 동물 미니어처가 늘어서 있었다. 뒷벽에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책표지가 그려진 발표자료, 복도 창문 아래는 식물의 일생이 담긴 한 컷 만화 모음이, 그 위는 태양계 입체 모빌 몇 개가 공중에 매달려 있었다. 어린 날, 마냥 넓어 보였던 교실은 커버린 몸에 비해 매우 작아졌지만, 그곳에 모여 공부하고 친구를 만나는 아이들에게는 미래를 준비하는 꿈의 교실인 것만은 변함이 없었다.

사유와 상상을 디자인으로 엮다

아르떼 아카데미 '2016 디자인 생각지도 탐험'

문화예술교육이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교육의 중심에 선 교육자와 전문가들의 역량이 매우 중요하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하 교육진흥원)은 현장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잠재적 예비인력을 발굴하기 위해 주제별‧대상별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제공하는 아르떼 아카데미(ArtE Academy, AA)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우수 문화예술교육 전문가 교육 프로그램(KACES Certificate Program, KCP) 개발 연구’를 추진 중이며, 3개의 전문 기관을 선정하여 음악, 연극, 디자인 장르 교육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