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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신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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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으로 스며드는
문화예술교육을 위하여

2019년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발간 자료 모음

2019년은 사회적, 문화적 변화에 따라 문화예술교육의 역할과 방향을 모색하는 한 해였다. 특히 삶의 모든 순간에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 삶의 터전인 지역 곳곳에서 모든 국민이 누릴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을 위한 다양한 정책적 노력으로 변화를 꾀했다. 이를 위해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국민의 인식과 이용실태, 수요를 조사하고, 지역 문화예술교육 계획을 분석하는 등 정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사·연구가 진행되었다. ‘문화예술교육 콜로퀴엄’에서는 성인(5060), 워라밸, 공간 등의 주제를 문화예술교육 관점에서 생각해보는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 ‘영유아·어린이 문화예술교육’을 키워드로 개최한 2019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행사부터 직장인, 신중년 등 생애주기별과 문화파출소, 예술꽃 씨앗학교

내가 만드는, 모두를 위한 문화예술교육

국민정책제안 공모 심사 결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하 ‘교육진흥원’)에서는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삶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을 활성화하고 수요자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정책 수립을 위해 ‘내가 만드는, 모두를 위한 문화예술교육’ 정책제안 공모를 2019년 11월 8일(금)부터 21일간 진행했다. 이번 공모에 정책제안형 61건, 아이디어 제안형 129건으로 총 190건의 제안서가 도착했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 3건, 우수상 3건, 장려상 11건, 입선 107건(정책 제안 19건, 아이디어 제안 88건)으로 총 124개 팀이 선정되었다. 국민들이 보내준 정책제안은 정책적 배경에 대한 이해와 자신만의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현재의 문화예술교육 정책에 대한 해결점을 찾고자 고민한 흔적이 엿보였다. 선정작 중 인상적인

변화와 성장, 도약의 발판으로

2019년 [아르떼365] 독자 설문조사 결과

2019년 [아르떼365]는 성장을 위한 크고 작은 변화의 시간을 지나왔다. 이러한 [아르떼365]의 움직임을 독자들은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독자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문화예술교육 현장의 요구와 관심사를 담기 위해 콘텐츠 만족도 조사를 포함한 ‘2019 독자 만족도 설문조사’를 2019년 12월 2일부터 22일간 실시했다. 설문조사 개요 조사기간 : 2019.12.2.(월) ~ 12.24.(화)까지 (22일간) 조사대상 : [아르떼365] 독자 응답자수 : 409명 조사방법 : 온라인 설문조사 조사내용 : [아르떼365] 2019년 콘텐츠 만족도 및 제언 문화예술교육으로 연결된 독자층 2019년에도 문화예술교육과 직간접적으로 연결된 독자들이 [아르떼365]를 찾았다. 응답자의 활동분야는 행정가/관련 기관

갱신의 예술 활동-비로소 살아있는 움직임, 살게 하는 움직임

삶을 전환하는 예술

생애 전환기 혹은 인생의 후반기에 문화예술교육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문화예술교육이라는 말이 괜히 복잡하기도 하고, 배울 만큼 배우면서 살아온 입장에서 또 교육을 받는 것도 지겨울 테니 간단히 ‘예술 활동’으로 바꿔서 생각해 보는 게 좋겠다. 문화예술교육이라는 이름 아래 행해지는 거의 모든 프로그램이 예술 활동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니 크게 문제 될 것도 없을 터이다. 예술 활동으로 줄여 놓고 보니 예술 + 활동의 합성구조가 드러나면서 ‘활동’의 의미가 새삼 궁금해진다. 사전을 찾아보니 ①일정한 성과를 거두기 위해 어떤 일을 활발히 함 ②사람이나 동물이 몸이나 내부 기관

문화예술교육, 도전과 과제는 현재진행형

2019년 문화예술교육 결산과 2020년 키워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계절이 돌아왔다. 문화예술교육자로서, 행정가로서, 연구자로서, 또 다른 역할로, 각자의 자리에서 고민하고 노력하고 최선을 다했던 한 해를 돌아보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도전과 성취, 아쉬움은 무엇일까? 각자의 다이어리와 업무수첩에 가장 빈번하게, 그리고 눈에 띄게 등장했던 단어나 문장은 어떤 것일까? 동료들과 가장 많이 공감하고 논쟁하고 톺아보았던 화제는 무엇이었을까? [아르떼365]에서 필자로, 인터뷰이로 만났던 분들과 함께 ‘다사다난했던 한 해’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을 만큼 수많은 이슈와 사건이 가득했던 2019년을 결산하는 의미로 문화예술(교육)계가 주목했던 주요 이슈를 꼽아보고 2020년 새롭게 도전해야 할 과제와

[세종 센터] 2019년 생애전환 문화예술학교 ‘청춘 사진관’ 참가자 모집

세종시문화재단에서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생애전환 시기를 맞은 만 50~64세 신중년 세대에게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청춘을 준비하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2019년 생애전환 문화예술학교」 ‘청춘 사진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사진’을 통해 나의 성장 과정을 만나보고, 미래의 모습을 자서전으로 그려보며 두 번째 삶에 대해 생각해보는 프로그램으로 6월 25일(화)부터 10월 29일(화)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3시~5시에 도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만 50~64세 세종시민 20명으로 6월 10일부터 18일까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식을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직접 방문 및 이메일(sjcf0525@naver.com)로 접수할 수 있다. 결과는 서류심사 후 6월 21일(금)에 홈페이지를

[광주 센터] 2019 창의예술교육연구소 생애전환 문화예술교육워크숍 <인생라운드#> 참가자 모집

광주문화재단은 2019 창의예술교육연구소 생애전환 문화예술교육워크숍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워크숍은 생애전환기를 맞은 대상별(아동청소년, 청년, 신중년) 특성에 따른 문화예술교육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실제적인 교육콘텐츠 개발, 프로그램 설계를 위한 소통 워크숍이 진행된다. 빛고을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리는 이번 워크숍은 6월 5일(수) (정경운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 김월식 무늬만 커뮤니티)를 시작으로 6월 11일(화) (양재혁 컬쳐커뮤니티 동네, 김혜일 문화공동체 아우름), 6월 18일(화) (박도빈 문화예술커뮤니티 동네형, 홍동우 공장공장), 6월 25일(화) (정민룡 북구문화의집, 고영직 문학평론가) 등 주제별로 진행된다. 워크숍은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운영단체 기획자 및 강사진,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

신중년을 위한 디지털에이징 프로그램, 왜 필요할까요?

아르떼 인포그래픽⑤ 2018 생애전환기 디지털에이징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초조사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교육R&D팀)에서는 문화예술교육 관련 연구보고서, 통계 등 시의성 있는 자료를 바탕으로 ‘아르떼 인포그래픽’을 제작하여 문화예술교육에 대하여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올해는 2018년에 진행한 주요 연구를 기반으로 문화예술교육 관계자 등이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교육 이슈 및 현황, 결과를 공유하고자 한다. ① 2018 문화예술교육 효과분석 연구 ② 2018 서울어젠다 이행실적 점검을 위한 기초연구 ③ 2018 학교 문화예술교육 실태조사 ④ 2018 4차 산업혁명시대에 따른 문화예술교육 신규사업 모델개발 연구 ⑤ 2018 생애전환기 디지털에이징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초조사 ‘신중년’은 50~64세의 사람들을

새로운 시도와 변화, 과정과 결과가 담긴

2018년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발간 자료 모음

2018년은 문화예술교육의 외연을 넓히고 내실을 다지며 도약을 다짐하는 한해였다. 4차 산업혁명, 생애주기(영유아, 신중년, 노인), 생활 속 문화예술교육, 지역화 등 사회적 변화에 따른 문화예술교육의 역할이 요구되었다. 이에 따라 문화예술교육 종합계획 수립, 정책 이슈 등에 대한 연구/콘텐츠 개발을 통해 시대적·사회적 변화에 조응하고, 워라밸, 과학기술과 예술, 생애전환 등 문화예술교육의 주요 의제를 보다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포럼과 심포지엄을 진행하기도 하였다. 또한,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행사부터 예술꽃 씨앗학교 10주년 콘퍼런스, 문화예술 명예교사 특별한 하루, 아르떼 아카데미 등 생생한 문화예술교육 현장이 담긴 사례집과 기록집을 발간하였다. 2018년 문화예술교육 정책부터

자연스러운 나이듦을 적극적인 전환으로

생애전환 연수 좌담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하 ‘교육진흥원’)은 중장년과 노년을 대상으로 한 ‘생애전환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빠르게 고령화 시대에 진입한 한국 사회에서 ‘창의적 나이듦’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이에 관한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고 있다. 더불어 새 정부의 국정 과제에 따른 정책 입안과 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사업과 제도가 맞물리면서 2018 아르떼 아카데미에서는 생애전환, 수요자 맞춤형, 노년 문화예술교육에 관한 연수 프로그램을 신설해 운영했다. 이에 관련 연수와 연구에 참여한 세 명의 전문가와 함께 생애전환 문화예술교육의 의미와 가치, 연수의 내용과 방향성 등을 짚어보며 향후 생애전환 문화예술교육이 자리매김하기 위한 접근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좌담

나의 이야기는 오늘도 계속된다

신중년을 위한 2018 생애전환 문화예술교육포럼 2부

몇 해 전 과학 저널 [네이처(Nature)]에는 인간 수명이 최고 142세까지 늘어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실렸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100세 시대’ ‘인생 이모작’이라 말했던 것이 최근에는 ‘120세 시대’ ‘인생 삼모작’으로 늘었다. 인간 수명이 늘어나는 속도에 비해 우리 삶의 방식 혹은 문화는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는다. 더구나 우리는 혹독한 경제성장의 시기를 지나 ‘나’라는 개인의 삶과 행복에 대하여 이야기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지금 우리는 나이 듦에 있어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의 방식과 문화가 만들어지고 있는 ‘역사적’인 순간을 살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지난

‘생애전환기, 왜 문화예술교육과 만나야 하는가’ 포럼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양현미, 이하 교육진흥원)은 지난 12월 14일(금) 서울 YTN홀에서 ‘생애전환기, 왜 문화예술교육과 만나야 하는가?’ 문화예술교육 포럼을 개최하였다. 문체부와 교육진흥원은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 변화에 직면하는 중년에 주목하고, 생애전환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5개의 지역센터(경남, 대전, 세종, 인천, 전남) 프로그램 및 교육진흥원 기획 프로그램 구성의 시범사업을 진행해왔다. 이번 포럼에서는 신중년 세대와 문화예술교육 전문가 등이 한자리에 모여 생애전환기를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풍요롭게 만드는 방법에 대해 나누고 논의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생애전환기에 당면한 이들의 실제 사례를 통해 문화예술과 왜 만나야 하고 어떠한 지향점을

‘2018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전시 및 워크숍’ 행사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양현미, 이하 교육진흥원)은 지난 12월 13일(목), 12월 14일(금) 양일간 상암 YTN뉴스퀘어 1층 YTN 홀에서 ‘2018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전시 및 워크숍’ 행사를 개최하였다. 교육진흥원은 2018년 한 해 동안 창의적인 문화예술교육 콘텐츠를 연구·개발하는 ‘오픈 랩(Lab)’ 지원사업 및 첨단기술을 활용한 문화재 교육을 시도한 국립중앙박물관·국립민속박물관과의 협력사업을 통해 14개의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였다. 이에 ‘2018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전시 및 워크숍’을 개최하여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연구개발에 관심 있는 관계자·예술교육자들에게 다양한 콘텐츠 연구개발에 대한 가능성과 아이디어를 폭넓게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13일(목), 14일(금) 양일간 진행 된 전시는

지역과의 협력으로 신중년의 생애전환을 꿈꾸다

생애전환 문화예술학교 워크숍 리뷰

지난 10월 8일 ‘생애전환 문화예술학교’ 사업 2차 기획 워크숍이 열렸다. 생애전환 문화예술학교 추진단(이하 ‘추진단’)과 5개 광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이하 ‘지역센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하 ‘교육진흥원’) 등이 참석하여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협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올해 시범사업으로 경남, 세종, 대전, 전남, 인천 등 5개 지역센터가 참여하고 있고, 교육진흥원에서도 만 50~64세 신중년을 위한 ‘삶과 나이’란 테마로 등 3가지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은 지역센터와 추진단, 교육진흥원이 적극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기존의 공모사업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센터를 대상으로 사업의 취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