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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센터] 2019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공모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에서는 2019 공모지원사업 지원단체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중 하남시, 이천시, 안양시, 성남시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예술린’이 진행하는 하남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우리는 신장시장 홍보대사~!’는 참여자가 뮤지컬을 제작 및 준비하며, 활동 중 던져지는 질문을 통해 자신과 자신답게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는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하남시 신장시장 커뮤니티룸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에(총21회) 진행된다. 신청은 모집인원 마감 시까지이며, 문의는 031-792-8381로 하면 된다. ‘극단 11월’이 진행하는 이천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또, 궁금한 성-10대들의 이성교제’는 연극(뮤지컬)을 통해 청소년기의 성에 대한

한미서점은 서점입니다. 그리고,

한미서점 대표 김시연·장원혁

레몬 빛의 노란색 칠 위에 정갈한 글씨체로 쓰인 책방 이름, 한미서점. 올해 초 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일상의 작가’ 사업에 참여할 공간을 선정하는 자리에서 한미서점 두 분의 주인장 중 한 분을 뵈었었다. 책을 사러 갔다가 서점 주인과 결혼하게 된, 그리하여 지금은 남편과 함께 서점을 운영하는 김시연 대표였다. 왜 ‘일상의 작가’ 사업에 참여하려 하시는지 물었더니, 대답이 짧고 분명했다. “책만 팔아서는 더 이상 안 되니까요.” 최근 몇 년 새 동네 책방이 눈에 띄게 늘어났고, 책방 입구에는 언제나 북 토크, 글쓰기 수업, 책 제본

새로운 시도와 변화, 과정과 결과가 담긴

2018년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발간 자료 모음

2018년은 문화예술교육의 외연을 넓히고 내실을 다지며 도약을 다짐하는 한해였다. 4차 산업혁명, 생애주기(영유아, 신중년, 노인), 생활 속 문화예술교육, 지역화 등 사회적 변화에 따른 문화예술교육의 역할이 요구되었다. 이에 따라 문화예술교육 종합계획 수립, 정책 이슈 등에 대한 연구/콘텐츠 개발을 통해 시대적·사회적 변화에 조응하고, 워라밸, 과학기술과 예술, 생애전환 등 문화예술교육의 주요 의제를 보다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포럼과 심포지엄을 진행하기도 하였다. 또한,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행사부터 예술꽃 씨앗학교 10주년 콘퍼런스, 문화예술 명예교사 특별한 하루, 아르떼 아카데미 등 생생한 문화예술교육 현장이 담긴 사례집과 기록집을 발간하였다. 2018년 문화예술교육 정책부터

현장을 만드는 한 사람의 이야기

201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기획워크숍 ‘Free Play Fun’ ② 이야기방

한 사람의 예술교육가는 어떻게 탄생할까? 한 사람의 예술가가 만드는 문화예술교육은 어떻게 이뤄지고 있을까? 201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기획워크숍 ‘Free Play Fun’은 문화예술교육 분야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사람’에 주목했다. 예술교육가들의 생생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문화예술교육의 질적 성장과 지속가능한 모델을 모색하는 기획전시(12.12.~12.17, 아라아트센터 1F) ‘multi-logue : 예술의 교육, 교육의 예술 사이 – 한 사람의 예술교육가는 어떻게 탄생하는가?’와 이야기방(12.12/12.14, 아라아트센터 4F) ‘한 사람의 예술가가 만드는 문화예술교육 곳곳의 이야기’를 열고 수많은 생각을 나누었다. 각각의 전시와 행사를 기획한 기획자의 글을 통해 ‘사람이 있는’ 문화예술교육을 돌아본다. [기획 포커스]

예술교육가의 ‘존재’에서 출발한다

201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기획워크숍 ‘Free Play Fun’ ① 기획전시

한 사람의 예술교육가는 어떻게 탄생할까? 한 사람의 예술가가 만드는 문화예술교육은 어떻게 이뤄지고 있을까? 201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기획워크숍 ‘Free Play Fun’은 문화예술교육 분야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사람’에 주목했다. 예술교육가들의 생생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문화예술교육의 질적 성장과 지속가능한 모델을 모색하는 기획전시(12.12.~12.17, 아라아트센터 1F) ‘multi-logue : 예술의 교육, 교육의 예술 사이 – 한 사람의 예술교육가는 어떻게 탄생하는가?’와 이야기방(12.12/12.14, 아라아트센터 4F) ‘한 사람의 예술가가 만드는 문화예술교육 곳곳의 이야기’를 열고 수많은 생각을 나누었다. 각각의 전시와 행사를 기획한 기획자의 글을 통해 ‘사람이 있는’ 문화예술교육을 돌아본다. [기획 포커스]

어린이 고유의 영역과 세계를 존중하다

201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어린이는 무엇을 믿는가’ 전시회 및 콘퍼런스

‘어린이는 무엇을 믿는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하 ‘교육진흥원’)이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에서 진행하는 시각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사진, 회화, 설치미술 등 다양한 장르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 예술가들이 직접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라는 특징을 가지며, 8세부터 13세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14~15주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진흥원은 독일 리틀아트에서 진행한 동명의 프로젝트를 2013년 국내에 도입, 문화예술교육 단체‧기관 및 시각예술가들과 협업하여 연간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다. 15주의 프로그램이 종료되면 참여한 어린이가 직접 큐레이팅하는 지역전시회를 가진 뒤, 참여 예술가와 함께 프로그램의 성과를 조망하고 결과를 공유하는 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 추리를 위한 질문: ‘무엇’은 무엇일까 매력적인 제목이다. ‘어린이는 무엇을 믿는가?’라니.

변화와 혁신을 향해 나아갑니다

양현미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원장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양현미 원장은 2004년 ‘창의한국’을 만드는 데 참여했고, 2005년도에는 ‘문화예술교육지원법안’을 연구했다. 창의한국에서 문화예술교육정책의 비전이 제시되었고, 법안을 만드는 데 참여했으니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하 ‘교육진흥원’)이 탄생하는 데 상당한 기여를 한 셈이다. 취임 당시 언론에서 ‘누구보다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바꿀 적임자’라고 평가한 이유였다. 양현미 원장 취임 1주년이 훌쩍 넘었다. 그간 예술강사 정규직 전환 심의, 17개 광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이하 ‘지역센터’)와 꾸린 지역협력위원회, 문화예술교육종합계획 수립 등 많은 일이 있었다. 양현미 원장은 교육진흥원이 ‘변화의 시기’에 있다고 진단한다. 변화의 시기를 맞아 수많은 이슈를 마주하며 하나씩 근본적인 해결을 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읽힌다. 양현미

[제주 센터] 2018 제주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성과공유 워크숍 개최

제주문화예술재단에서는 2018 제주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오는 12월 19일(수) 오후 3시 리젠트마린더블루호텔 1층 더블루홀에서 2018 제주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성과공유 워크숍을 개최한다. 올 한해 제주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제주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위해 46개 단체와 문화기반시설 4개소를 지원하였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사례 소개 및 발표, 지원사업 평가, 정민룡 광주북구문화의집 관장의 특강과 자유토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링크] [제주 센터] 2018 제주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성과공유 워크숍 개최

예술가와 교육가 사이, 아이들과 함께 성장한 이야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양현미, 이하 교육진흥원)은 지난 12월 12일(수)부터 12월 17일(월)까지 6일 간 서울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기획워크숍 Free Play Fun’ 행사를 개최하였다. ‘Free Play Fun’은 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의 한 해 성과와 가치를 공유하고 문화예술교육의 철학을 다지기 위해 개최 한 행사이다. 특히 올해에는 예술교육가들의 생생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문화예술교육에 참여하는 매개자의 역할과 역량, 지향점을 모색해보는 워크숍 형태로 진행되어 문화예술교육의 질적 성장과 지속가능한 모델을 탐구하였다. 워크숍과 함께 열린 ‘꿈다락 기획전시’는 ‘multi-logue : 예술의 교육, 교육의 예술 사이 –

시각예술로 발견하고 이야기하는 어린이의 세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양현미, 이하 교육진흥원)은 오는 12월 12일(수)부터 17일(월)까지 6일 간 아라아트센터에서 201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어린이는 무엇을 믿는가’ 전시회를 개최한다. ‘어린이는 무엇을 믿는가’는 6명의 예술가가 서울, 부산, 인천, 대전, 경기, 전북에서 6개의 프로그램을 맡아 확대 운영되었다. 이전까지는 어린이가 믿는 세계에 대한 탐구와 어린이를 향한 신뢰 기반의 프로그램 위주였다면, 올해에는 어린이가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을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개인을 넘어 사회적 가치에 초점을 둔 기획이 특징적이다. 이에 교육진흥원은 그 간의 사업 성과를 전체적으로 볼 수 있는 통합결과전시회를 개최한다. 본 행사에는

[경기 센터] 2018 경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하반기 아카데미 참가 신청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국내 문화예술교육 전문가 및 활동가들의 코칭과 피드백으로 문화예술교육자 역량 증진을 위해 <2018 경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하반기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2018년 경기센터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운영단체 기획자와 주강사, 경기도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교육자, 문화예술교육 활동 경험 1년 이상이면 참가할 수 있다. 이번 아카데미에는 감자꽃 스튜디오 대표 이선철, 서경대학교 아동학과 교수 신혜원, 뉴미디어캠퍼스의 마케팅교육 전문강사의 강의로 문화예술교육의 가치를 이해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영역에서의 활용사례, 아동발달 특성과 예술교육, SNS 채널 마케팅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10월 17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HJ 비즈니스 센터 광화문점에서 열리며, 참가신청은

여고생 A의 필수과목, 정답은 없다

수요자 중심② 청소년 좌담

수요자를 고려하지 않는 문화예술교육 현장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문화예술교육의 중심에 수요자가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까? [아르떼 365]는 단지 ‘고객’의 소리를 듣고 반영하기 위함이 아니라 문화예술교육의 질적 성장을 이끌기 위한 질문 중 하나로 ‘수요자’를 짚어보고자 한다. 수요자를 중심에 둔 문화예술교육을 이야기하기 위하여 전문가 좌담뿐 아니라 문화예술교육을 경험한 청소년과 청년의 이야기를 듣는 자리도 마련했다. 수요자의 입장에서 ‘삶과 연계된 학습’ ‘배움의 주체화’를 지향하는 문화예술교육은 무엇인지 돌아보자. [기획 포커스]수요자 중심 | ① 전문가 좌담 ② 청소년 좌담 ③ 청년 좌담 이천 양정여고는

201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역연계 프로그램 하반기 공모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은 문화예술기관 및 단체가 지역의 아동 청소년을 중심으로 한 가족을 대상으로 문화 환경과 특성을 이용하여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토요문화예술교육을 진행하기 위해 하반기 201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역연계 프로그램을 공모한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문화예술교육 운영 역량을 가진 문화예술기관·시설·단체면 가능하다. 기획유형은 두 가지로 단기 실행 프로그램 4개 단체, 예술캠프 1개 단체를 선정 지원할 계획이다. 단기실행 프로그램은 2~3명 이내의 예술가, 문화활동가, 문화예술 예비인력 등으로 구성된 신규단체, 예술캠프는 아동·청소년 대상 예술캠프 운영 경험이 있는 문화예술교육 유관 단체면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 규모는 총 9,000만원으로 기획유형, 프로그램

2018 꿈다락 토요 가족의 날 캠프 참여자 모집

(재)대구문화재단에서는 토요문화학교 사업에 참여하는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2018 꿈다락 토요 가족의 날 캠프’ 참여자를 모집한다. ‘꿈다락 토요 가족의 날 캠프’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문화예술 체험, 공연, 운동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대상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에 참여하는 70가구, 총 200여명이며, 9월 8일(토)부터 9월 9일(일)까지 대구교육가족캠핑장에서 1박 2일로 진행된다. 참가인원은 당일 참가 120명, 숙박 참가 80명으로(배정인원 조정가능) 참가자는 부모와 자녀가 반드시 함께 해야 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8월 21일(화) 오후 18:00까지 선착순으로 1차 신청이 진행되며, 접수가 마감되지 않은 경우 8월 22일(수)부터

맛집 여행? 스튜핏!… ‘소리’를 찾는 이색 여행? 그뤠잇~!

– 2017 꿈다락토요문화학교 – 주말문화여행 ‘소리 여행 스케치’ – # 박진영씨(40)는 딸과 함께 순천만습지로 청각 문화예술여행을 떠나 특별한 주말을 보냈다. 그동안은 예쁜 것, 특이하고 멋진 곳을 ‘보는’ 여행에 집중했다면, 이번 여행에서는 들려오는 소리에 집중하는 ‘듣는’ 여행을 했다. 갈대를 스쳐가는 바람소리, 습지를 오고가는 철새소리를 딸과 함께 들으며 소리 여행의 매력에 빠졌다. 여행을 함께한 딸과 딸의 친구들이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신기해하는 모습을 보니 이번 여행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소리 여행에 흥미가 생겼는지 다음에도 또 소리 여행을 가고 싶다고 하는 딸의

‘나도 예술가가 될 수 있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레시던시 연계 프로그램

지난 7월 15일 경기도 광주 소재 영은미술관에서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레시던시 연계 프로그램 의 6번째 시간이 진행됐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의 학생들이 어린 예술가가 되어 현직 작가와 함께 자신만의 깊이 있는 작품 세계를 구축하고 본인들의 생각을 시각(작품)화 해보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영은미술관 레지던시 입주 작가로 활발하게 개인 작업 활동을 하고 있는 김윤경 작가와 10대 예술가들의 작품으로 펼쳐질 전시가 벌써부터 기대된다. “빗소리를 들으면서 그림 그리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비가 쏟아지고 습한 기운이 맴도는 날이었다. 교육 장소에 들어서니 수업 준비로 분주히 움직이는 사람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