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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담아, 봄!

예술과 함께하는 꽃놀이

예술을 담아, 봄! 예술과 함께하는 꽃놀이 프로젝트 궁리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나요? 겨울을 녹이는 봄바람 사이로 꽃이 피는 계절 ‘봄’이 다가왔습니다. 화사한 꽃이 만개하면 봄나들이 생각에 설레기도 하지만, 불청객 미세먼지가 걱정이기도 합니다. 잠깐이나마 미세먼지를 잊고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예술과 함께하는 꽃놀이를 소개합니다. 꽃이 지면 예술이 될까요? 영국의 미술가 레베카 루이스 로(Rebecca Louis Law)는 꽃 그 자체를 예술로 승화시키는 꽃의 예술가입니다. 꽃이 캔버스에 그려지는 것으로는 꽃의 본질을 느낄 수 없다고 생각한 그는 진짜 꽃을 활용한 예술작품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밖으로 나가 놀자

밖으로 나가 놀자

캠핑에서 즐기는 자연놀이

본격적인 여름의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많은 사람이 바쁜 일정을 멈추고 잠깐의 휴식을 계획합니다. 휴가철에는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가까운 장소에서 캠핑을 해보면 어떨까요? 캠핑은 새로운 환경에서 무언가를 함께 만들고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자연의 요소로 작품을 만들면서 놀이를 즐겨보세요. 가족과 아이들이 캠핑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자연놀이들을 소개합니다.

우리 꽃길에서 골목놀이 하자

움직이는 마음 다락차

봄비 내리는 오후 염리동 골목에 들어서니 가슴 한쪽이 아련해져 온다.염리동, 대흥동 골목을 누비고 다니던 내 어린 시절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갔다. 그 시절 이 골목은 다방구, 사방치기, 고무줄, 숨바꼭질 등을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놀이터였다. 어쩌다 홀로 집에 있는 날에는 안방에 붙어있는 다락방이 놀이터가 되었다.다락방에서 할머니가 숨겨놓은 커피 맛 사탕 한 알을 까먹으며 그림을 그리거나 종이인형놀이를 했다. 그러다 할아버지의 필사본인 『구운몽』을 뒤적거리며 단잠이 들곤 하였다.

감사와 사랑의 마음 담은 손도장

핸드프린팅 놀이

비싼 미술도구가 없어도 누구나 창의적인 예술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즐기고자 하는 마음과 손바닥만 있다면 말이죠! 사람마다 모양과 크기가 다른 손바닥으로 그리고, 자르고, 찍어내면 세상에서 딱 하나 밖에 없는 작품이 됩니다.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손바닥으로 만든 카드나 꽃을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요?

꽃도둑 백은하와 함께 쓰는 어른동화

흘러가는 구름이 곰처럼 생겼다거나 벽지의 무늬가 사람의 옆모습 같다거나. 우리는 일상에서 우연의 일치를 종종 만나곤 하지요.   언제 넣었는지도 잊은 책갈피 속 꽃잎으로 우연히 떠오른 이야기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준비물은 연필과 지우개, 그리고 당신의 따뜻한 상상력입니다.   클래스 일시 : 2014년 6월 28일 토요일 오후 2시~5시 신청 기간 : 2014년 5월 21일~ 6월 20일 마감 시 참가 인원 : 20명 (선착순 마감) 장소 : 땡스북스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67-13 더갤러리 1층), www.thanksbooks.com 참가자 준비물 : 평소에 쓰던 연필과 잘 지워지는 지우개

애기똥풀

이 꽃은 꺾으면 똥 같은 게 나와서 손톱 위에 색칠하면 매니큐어 같아요.       애기똥풀의 사전적 의미는 아래와 같아요.   애기똥풀 『식물』 양귀비과의 두해살이풀. 높이는 30~80cm이며, 자르면 노란색의 유액이 나온다. 잎은 어긋나고 무 잎과 비슷하며 아랫면은 분처럼 희다. 5~8월에 노란 꽃이 피고 마취와 진정 작용이 있어 약용한다. 들이나 길가에서 흔히 자라는데 동아시아 지역에 널리 분포한다.   그런데, 사전적 정확한 정의보다 아이의 천진난만한 표현에 더 끌리는 건 왜일까요? 줄기를 꺾어 나온 ‘똥’을 손톱에 발라보고 싶은 건, 저 뿐인가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