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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로 동네일에 참견해 보세요!

문화공동체 아우름 ‘양산마을 미디어 기록단’

광주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양산마을에 ‘미디어 기록단’이 떴다. 양산동은 농촌의 정서가 남아 있는 자연마을도 아니며 그렇다고 유서가 깊은 도심 중심지의 마을도 아니다. 광주 행정구역의 주변부에 있는, 무심코 지나칠 때는 아무런 특징이 없어 보이는 평범한 도시 마을이다. 왜 하필 그곳에 마을 미디어기록단을 꾸렸을까? 미디어 기록단의 활동이 궁극적으로 마을공동체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며 문화예술교육은 어떤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을까? 너무나도 평범할 것 같은 이 도시 마을에 어떤 기록할 거리가 있을까? 거기에도 그 동네만의 특별하고 별스런 이야기가 있을까? 마을 기록단 활동을 기획한 양산문화사랑방 기획자

[광주 센터] 2019 거점예술배움터 조성사업 ‘예술교육 살롱’ 운영 기관 공모

광주문화재단에서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협력하여 「2019 지역문화예술교육기반구축」 거점예술배움터 조성사업 ‘예술교육 살롱’ 사업을 추진한다. 광주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의 네트워크 역할을 강화하고 시민 생활권역 중심으로 지역 전반에 문화예술교육 거점을 마련하여 체계적인 문화예술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예술교육 살롱’ 네트워크를 공모한다. ‘예술교육 살롱’은 광주를 이루는 5개의 자치구에서 그들만의 동네 문화를 발견하고 또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보는 프로젝트이다. 동네 예술가, 문화예술 기획자, 동네 주민이 모여 지역 내 이슈와 문제를 문화적으로 접근하여 새로운 문화자원을 발견하고 발굴하는 과정을 통해 이들을 서로 잇고 협력하는 네트워크 과정을 지원한다. 예술교육 살롱에서는 지역문화예술교육 자원(인적, 물적 등) 조사

[광주 센터] 2019 경자씨와 재봉틀 Ⅵ ‘경자씨의 원스텝’ 참여자 모집

광주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2019 경자씨와 재봉틀 Ⅵ -경자씨의 원스텝’ 참여자를 모집한다. 2014년부터 광주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자체 기획한 ‘경자씨와 재봉틀’은 생애 전환점을 맞은 50~60대 여성을 대상으로 ‘청춘런웨이’ ‘청춘콜렉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이번 ‘경자씨와 재봉틀’은 지난 패션 시리즈에 이어 ‘신발’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경자씨의 인생을 들여다본다. 신발 제작, 탭댄스, 화보집, 패션쇼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2019년 6월 21일부터 8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12시30분에 광주문화재단 아트스페이스 5층 대강당, 소극장 등에서 진행된다. 6월 5일부터 18일까지 신규 참여자 우선으로 선착순 접수하게 되며, 카카오톡 친구찾기에서 ‘경자씨와 재봉틀Ⅵ’를

특별한 공간의 경험은 생각의 시야를 넓힌다

예술적 영감을 일으키는 『삶이 예술이 되는 공간』

작년 봄, 건축가 유현준의 강의를 들은 적이 있다. 1시간 남짓했던 그의 강연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학교와 교도소의 공간 구조가 같다는 것이었다. 두뇌가 가장 말랑말랑하고 무엇이든 흡수하며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기의 12년을 감시와 통제를 위한 공간 속에서 대학 입시라는 하나의 답을 좇으며 길들여지는 것이다. 교도소. 이것이 한국 교육 공간의 현실이라고 한다. 다소 충격적이었고 너무 과격한 표현은 아닌지, 나의 어린 시절 교육 환경을 떠올리며 객관적으로 생각해보았다. 하지만 그의 말에 반박할 수 없었다. 학교는 물론 미술 학원, 피아노 학원

[광주 센터] 2019 광주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제10기 통신원 모집

광주문화재단은 광주지역의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현장의 작은 소리를 온·오프라인 커뮤니케이터로서 널리 알리고 이를 전달받은 사람들의 마음을 뜨겁게 울릴 열정적이고 진정성 있는 제 10기 통신원을 모집한다. 활동기간은 3월에서 12월까지 총 10개월이다. 모집대상은 문화예술교육 현장에 대한 글쓰기와 영상제작에 관심 있는 만 20세 이상 39세 이하 광주시 거주자로 모집인원은 일반통신원 9명, 영상통신원 1명 총 10명 내외이다. 신청서, 자유 주제의 본인 글, 촬영사진, 영상제작물 등으로 서류심사를 한다. 통신원은 월 1건 이상 센터사업 등 현장 취재와 인터뷰 후 기사 작성, 통신원 블로그 및 SNS(개인별) 운영, 월

[광주 센터] ‘2019 광주예술동아리 창의예술 교육지원사업’ 모집

광주문화재단은 ‘2019 광주예술동아리 창의예술 교육지원사업’에 참여할 문화예술동아리, 전문예술가, 문화코디네이터를 공모한다. ‘2019 광주예술동아리 창의예술 교육지원사업’은 문화예술동아리와 전문예술가(TA)를 매칭 지원하여 지역예술인에게 활동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코디네이터를 파견 지원하여 시민의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문화예술동아리 역량강화지원 사업이다. 문화예술동아리 및 전문예술강사 매칭 사업은 지역 내 문화예술동아리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전문예술강사를 지원한다. 광주 소재 신규 또는 3년 미만된 아마추어 문화예술동아리를 대상으로 하며, 문화예술동아리와 전문예술강사가 협의하여 교육내용을 구성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주 1회 최대 2시간(50시간 이내), 25차시 이내로 구성 가능하며, 동아리 강사지원비 및 활동결과발표, 마스터 클래스를 지원한다. 지원규모는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예술교육 정책토론회 3회 개최

– 서울, 광주, 대구에서 문화예술교육 5개년 종합계획 수립 위한 의견 수렴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직무대행 이병호, 이하 진흥원)과 함께 2017년 11월 2일(목), 7일(화), 14일(화) 세 차례에 걸쳐 서울, 광주, 대구 등 3개 지역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예술교육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새 정부의 문화예술교육 정책과 문화예술교육 5개년 종합계획 수립을 위해 다양한 지역과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1차 토론회: 문화예술교육 정책의 방향과 전략 11월 2일(목) 국립한글박물관에서 열린 첫 번째 토론회에서는 ‘문화예술교육 정책의 방향과 전략’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아르떼_전국] 「2015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 지역 연계 프로그램」공모 안내

「2015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공모한다. 「2015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 지역 연계 프로그램」은 17개 지역의 센터를 통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운영단체는 각 지역별 홈페이지를 통해 세부 공모요강 및 사업 접수 기간 등을 확인하고 신청하면 된다.

10월 ‘문화가 있는 날’과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체험

계절이 더욱 짙게 무르익는 10월, 문화현장은 다채로운 축제와 비엔날레 등 풍성한 볼거리로 가득하다. 아니,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거리로 가득하다고 하는 것이 맞겠다. 관람객들이 발을 디디는 물리적 장소부터 그 장소를 둘러싼 커뮤니티가 고민하는 소소한 불편, 혹은 오래된 이야기를 통해 만나는 각자의 감정까지.

2014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전라권역 수행단체 컨설팅 워크숍

‘맞남’을 기획하고 추진한 전남, 전북, 광주의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소개로 ‘우리 지금 맞나’ 워크숍의 문이 열렸고, 광주 책문화공간 봄의 정봉남 관장, 전북 미술공감 채움의 고보연 대표의 지역문화예술교육 사례 나눔으로 워크숍이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