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틀

사람에 주목합니다_ 문화예술교육 현장 곳곳의 사람을 찾고, 만나고 이야기를 전합니다.

전성진 강사의 내가 만든 카메라와 함께하는 사진수업 -전남 명덕초등학교

서울에서 7시간. 고속버스나 기차, 그리고 다시 시외버스를 이용하면 도착하는 시골 마을 회진. 이곳에 28명의 학생이 옹기종기 모여 공부하는 장흥 명덕초등학교가 있다. 앞으로는 바다를 바라보고, 뒤로는 산이 지키고 있는 이 작고도 아름다운 곳에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사진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예술강사 만남의 날을 통해 나누고 싶었던 이야기

5월 21일, 문화역284 RTO에서 열린 〈2014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프로그램 「예술강사 만남의 날」 참여를 위해 전국 각지의 예술강사들이 모였다. 이날 호주 퀸즐랜드 대학 교수이자 제2회 예술강사 컨퍼런스 공동의장인 브래드 해스만(Brad Haseman)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예술강사들간의 주제 발표와 세션별 모임을 가졌다.

문화예술교육의 ‘깊은 풀(deep pool)’을 위하여_브래드 해스만(Brad Haseman)

제2회 국제예술강사컨퍼런스 공동의장인 브래드 해스만(Brad Haseman)이 〈2014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의 행사 ‘예술강사 만남의 날’을 맞아 한국을 찾았다. 그는 세계의 예술강사들의 역량 발휘와 바람직한 활동 환경 조성을 위한 기조연설과 더불어 예술강사들과의 대담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