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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

때로 뾰족한 시각도 필요합니다_ 우리 삶과 문화예술교육을 둘러싼 이슈에 대한 의견과 관점을 나눕니다.

아이들에게 음악의 미래를 맡기다

지난 20년간 뉴욕필하모닉은 음악의 미래를 아이들에게 걸어오고 있다. 우리에게 예술성을 가르치는 일이란 호기심과 상상력을 일깨우는 일이고, 경청의 자세를 갖도록 독려 하는 일인 동시에 창의력의 불꽃을 붙이려는 것, 궁극적으로 아이들을 진지한 방식으로 대하려는 것이다.

‘현장’과 ‘정책’ 사이를 잇는 사람들

‘행정인력 역량키움’은 이번이 세 번째 연수입니다. 반기에 한 번씩 진행되니 햇수로 2년 째입니다. 문화예술교육의 현장운영의 큰 부분이 17개 지역 문화예술교육센터 중심으로 이전 되면서, 각 센터 간의 최신 정보와 운영 노하우 공유, 관리능력 향상의 필요성도 함께 제기되었습니다.

2014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전라권역 수행단체 컨설팅 워크숍

‘맞남’을 기획하고 추진한 전남, 전북, 광주의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소개로 ‘우리 지금 맞나’ 워크숍의 문이 열렸고, 광주 책문화공간 봄의 정봉남 관장, 전북 미술공감 채움의 고보연 대표의 지역문화예술교육 사례 나눔으로 워크숍이 시작되었다.

예정원, 호중훈 예술강사 인터뷰_ 국제예술강사대회를 다녀와서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호주 브리즈번에서 제 2회 국제예술강사대회가 열렸다. 국제 예술강사 컨퍼런스는 예술교육 기획자, 예술강사, 행정가 등 누구라도 ‘teaching artist’로서의 정체성을 갖고 예술교육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했다.

나의 호기심에 아르떼 아카데미를 더해 더 새로운 것을 만들다

문화예술교육 전문가들의 놀이터 아르떼 아카데미 2014 하반기 교육과정이 올해도 어김없이 시작되었습니다. 문화예술교육 교수자뿐만 아니라 기획자로서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더욱 체계화 되었는데요, 과연 이 연수에 참여하는 예술강사에게 아르떼 아카데미가 어떤 기회이자 시간이었을까요?

‘나’와 ‘나의 영역’을 확장하는 기회

아르떼 아카데미(AA)는 문화예술교육 매개자 및 협력자, 예비 인력에게 필요한 연수를 제공하는 연수 프로그램입니다. 올해도 아르떼 아카데미의 하반기 교육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과연 이 연수에 참여하는 예술강사에게 아르떼 아카데미가 어떤 기회이자 시간이었을까요? 오광열 예술강사와 함현경 예술강사를 만나 직접 들어보았습니다.

‘지역 문화예술교육과 문화복지 발전 방향’

전남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전남문화예술재단 설립 5주년을 맞이하여 6월 14일 ~ 18일 기간 동안 문화예술교육 주간행사를 마련하였다. 이 행사의 일환으로 6월 17일에 진행한 ‘2014 문화예술교육 전문가 네트워크 포럼’은 ‘지역 문화예술교육과 문화복지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 아래 2개의 구체적인 발표가 이뤄졌다.

문화예술로 ‘시시콜콜(時市callcall)’한 일상의 문제를 가능성으로 바꾸다

2014년 시민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시시콜콜(時市callcall)’이 시작되었다. 새롭게 바뀐 이름과 함께 공모지원 방식도 확 달라졌다. 전문 문화예술교육 단체가 아니더라도 시민 문화예술교육의 가치와 지향점에 공감하는 모든 이들에게 열린 공모로 문턱을 낮추었다.

공감과 연대를 위한 시민 문화예술교육

문화예술교육을 통한 소통과 공감, 함께 나누는 행복이라는 비전 아래 ‘문화예술교육의 일상화, 지역화, 내실화’라는 3대 추진전략과 8대 핵심과제를 제시하였다. 주요 골자는 문화예술교육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고, 문화향유의 저변을 확대하여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이바지하고자 하는 것이다.

왜 학교는 예술이 필요한가

베네수엘라의 빈민층 아이들을 위한 ‘엘 시스테마’ 예술교육이 사회적 변화를 이루어 낸 사례처럼 예술교육이 우리 교육제도의 혁신을 모색하는데 중요한 키워드로서 작용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된 이번 세미나에는 울산광역시 관계자, 울산광역시교육청 담당자, 교사, 예술강사, 학부모 등 다양한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