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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소식

해외 문화예술교육 관련 소식을 전합니다

[미국] 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문화예술교육

미국 댈러스에서 어린이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예술교육사업 ‘댈러스 시티 오브 러닝(Dallas City of Learning)’이 시범 운영된다. 6월 9일부터 약 3달간 이어지는 이 사업은, ‘시티 오브 러닝’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댈러스의 비영리문화예술교육기관 빅 쏘트(Big Thought) 에서 주최한다.

[영국] 웨일스 학교 예술교육 지원 계획 발표

영국 웨일스 정부가 ‘학교 예술교육 지원 계획’을 발표한다. 정부의 ‘웨일스 학교 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연구보고서(An independent report for the Welsh Government into Arts in Education in the Schools of Wales)’의 12가지 제언 내용 중 해당 프로젝트의 향후 5년 간 지원 계획을 알리는 이번 발표….

[싱가포르] 누구든지 예술을 곁에 두고 즐길 수 있게 하는 노드

싱가포르 예술위원회는 기 선정된 3개의 ‘문화예술 커뮤니티 노드’ 이외에 2개의 노드를 추가 선정한다고 밝혔다. ‘문화예술 커뮤니티 노드’의 시행 배경은 싱가포르 중심부에 집중되어 있는 문화예술 관련 시설 및 예술분야 지원의 분산화를 통해 싱가포르 온 국민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게 하기 위한 데에 있다.

[영국] 문화예술교육 계획 2013~2015

영국 교육부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문화예술교육계획 정책을 시행한다. 대런 헨리의 ‘헨리보고서Ⅰ: 영국의 음악교육’ 결과물로 2011년 ‘음악 교육 계획’을 발표한 데 이어 ‘헨리보고서ㅡⅡ: 영국의 문화교육’의 주요 제언사항인 ‘국가 문화예술교육 계획의 필요’를 반영한 결과물로 ‘문화예술교육 계획’이 2013년에 발표되었다.

[국제] InAEA 온라인 갤러리,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 기념 전시

국제예술교육협회(International Art Education Association, InAEA)와 국제미술교육학회(International Society for Education through Art, InSEA)가 5월 23일부터 31일까지 InAEA 웹사이트 내의 온라인 갤러리에서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International Arts Education Week)을 기념한 전시를 개최한다.   금번 온라인전시의 주제는 예술교육의 중요성 옹호(Advocating the importance of Arts Education)다. 문화공감 및 평화에 관한 국제어젠다에서 예술교육의 역할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세계문화예술교육과 연관된 동영상, 디지털 이미지(예술작품, 학생작품, 포스터 등), 음악파일, 뮤직비디오 등이 전시 될 전망이다.   한편, 국제예술교육협회 웹사이트 내에 기재될 온라인 전시 작품의 참여는 국가나 예술장르에 제한 없이 누구나 가능하다.

[뉴질랜드]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 기념 프로젝트 시행

오클랜드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와 유네스코 뉴질랜드위원회는 2014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을 기념하기 위해 커넥팅 인 액션(Connecting in Action) 프로젝트를 시행한다. 5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오클랜드(Auckland)시 도처에서 다양한 문화예술행사가 열린다. 이번 프로젝트는 영유아부터 성년에 이르기까지 음악을 통해 세대 간 공동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유아와 오케스트라 ▲지휘자에게 물어봐 ▲작곡가와 만나요! ▲윗니싱 파리하카 오픈포럼 ▲발견콘서트 ▲청년연주회 ▲끝내주는 오르간 ▲캐주얼한 금요일 ▲시스테마 아오테리어러우어 콘서트 등 9가지 프로젝트가 준비된다. 이 중 시스테마 아오테이어러우어(Sistema Aotearoa)는 베네수엘라의 엘 시스테마(El Sistema)를 본따 뉴질랜드형 엘 시스테마로 탄생시켰다. ‘아오테이어러우어’(Aotearoa)는 뉴질랜드를 가리키는 마오리어로 ‘길고 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