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소식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의 소식을 전합니다

[대전 센터] 2018 대전문화예술교육통합축제 ‘꿈지락 페스티벌’ 안내

대전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오는 10월 20일(토) 2018 대전문화예술교육통합축제 ‘꿈지락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꿈지락 페스티벌은 꿈다락토요문화학교와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의 운영단체가 모여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서로 체험하고 경험하며 즐겁게 놀 수 있는 축제의 장이다. 대전예술가의집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교육체험 전시, 문화예술교육 공연, 문화예술교육 체험, 꿈지락 놀이터, 꿈지락 보물찾기, 꿈지락 벼룩시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체험전시는 10월 17일(수)부터 20일(토)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문화예술교육 체험은 토아이트연구소의 ‘꿈꾸는 도자기’, 아트랩의 ‘어린왕자의 지구별’, 미술공감펀펀아트의 ‘손전등 만들기’ 등 7개의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및 관람은 무료이며, 문화예술교육에 관심있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EBS 공동 기획 <겨울탐험대> ABU Prize 2018 ‘TV 어린이부문’ 수상

10월 4일 투르크메니스탄 아슈하바트에서 열린 ABU Prize 2018 시상식에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하 교육진흥원)과 한국교육방송공사(이하 EBS)가 공동 기획·제작한 (이하 ‘겨울탐험대’)가 ‘TV 어린이 부문’을 수상했다. 2017년부터 이어온 양 기관의 협력은 지난 9월 제45회 한국방송대상 문화예술 부문 작품상에 이어, 두 번째 결실을 맺게 되었다. ABU Prize는 1964년부터 방송의 교육적, 문화적 수준 향상과 ABU(Asia-Pacific Broadcasting Union) 회원국 간의 상호 이해 및 유대 강화를 위해 개최하고 있는 아시아·태평양 최고 권위의 방송 프로그램 시상식으로, 올해는 아시아·태평양 전역의 179개 TV 프로그램이 출품됐다. 지난 2월 EBS 1TV를 통해 방송된 는

[제주 센터] 2018 문화예술교육 네트워킹파티 ‘육교[育橋]’ 1차~3차 참여자 모집

제주문화예술재단은 문화예술교육 관계자들의 네트워크 활성을 위한 2018 문화예술교육 네트워킹파티 ‘육교[育橋]’ 1차~3차 참여자 모집한다. 참가대상은 문화예술교육 활동가, 문화기획자, 문화예술교육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네트워킹파티 ‘육교[育橋]’는 10월 10일(수)부터 매주 수요일 3회에 걸쳐 문화예술교육을 주제로 한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살롱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상시로 진행되며 제주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에서 회차별로 신청할 수 있다. 문의는 제주문화예술재단 문화예술교육팀(064-800-9173)으로 하면 된다. [관련링크] [제주 센터] 2018 문화예술교육 네트워킹파티 ‘육교[育橋]’ 1차~3차 참여자 모집

[경기 센터] 2018 경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하반기 아카데미 참가 신청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국내 문화예술교육 전문가 및 활동가들의 코칭과 피드백으로 문화예술교육자 역량 증진을 위해 <2018 경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하반기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2018년 경기센터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운영단체 기획자와 주강사, 경기도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교육자, 문화예술교육 활동 경험 1년 이상이면 참가할 수 있다. 이번 아카데미에는 감자꽃 스튜디오 대표 이선철, 서경대학교 아동학과 교수 신혜원, 뉴미디어캠퍼스의 마케팅교육 전문강사의 강의로 문화예술교육의 가치를 이해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영역에서의 활용사례, 아동발달 특성과 예술교육, SNS 채널 마케팅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10월 17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HJ 비즈니스 센터 광화문점에서 열리며, 참가신청은

[인천 센터] 인천시민문화대학 하늬바람 인천문화도시 세미나 신청 안내

인천문화재단은 중앙의 문화 분권 관련 역사적, 정책적, 제도적 흐름을 살펴보고 지역의 자치문화 여건과 현황에 대해서 논의하고자 인천시민문화대학 하늬바람 인천문화도시 세미나를 개최한다. 기초 문화재단 실무자, 문화기획자, 연구자 외 문화정책에 관심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 가능 인원은 15명 내외이다. 10월 18일(목) 첫 세미나를 시작으로 5주간 매주 목요일 7시에 인천생활문화센터 칠통마당 자료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인천문화재단 홈페이지와 하늬바람 페이스북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정원 마감 시 종료된다. 문의는 인천문화재단 문화교육팀(032-760-1097) 전화나 이메일(conormj@ifac.or.kr)로 하면 된다. [관련링크] [인천 센터] 인천시민문화대학 하늬바람 인천문화도시 세미나 신청 안내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제5회 국제 티칭아티스트 컨퍼런스(ITAC5) 개최 선포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양현미, 이하 교육진흥원)은 9월 15일(토) 16시, 뉴욕 카네기홀 와일뮤직룸에서 열린 ‘제4회 국제 티칭아티스트 컨퍼런스’ (International Teaching Artist Conference, 이하 ITAC4) 폐회식에서 2020년 제5회 국제 티칭아티스트 컨퍼런스(이하 ITAC5) 서울 개최를 공식 발표했다. 선포식은 교육진흥원 양현미 원장, 국제 티칭아티스트 컨퍼런스의 존 파 의장을 포함해 전 세계 예술교육 전문가 250여 명(미국 약 130명, 캐나다 8명, UK/유럽 약 50명, 중남미 7명, 호주 21명, 아시아 21명, 아프리카/중동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ITAC은 2012년부터 격년 개최되는 국제사회의 대표적인 예술교육 전문가 교류의 장이다. 노르웨이 오슬로(2012년)를 시작으로,

<2018 생애전환 문화예술특강: 전환을 위한 삶의 방법> 접수 시작

(재)인천문화재단에서는 생애전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생애전환 문화예술특강: 전환을 위한 삶의 방법’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예술특강은 새로운 삶의 방법을 만나고 탐구하는 과정을 통해 아직 절반밖에 달리지 않은 인생에서 삶의 전환점을 마련하고자 하는 50~64세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오리엔테이션부터 졸업식까지 총 13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10월에는 사회학자 김찬호, 생애문화연구소 옥희살롱 대표 김영옥, 민중의 소리 경제전문 기자 이완배, 최현숙 작가 등이 삶을 바꾸는 일상의 철학, 나의 삶 기록하기, 두 번째 삶 다르게 살아보기 등 강연과 워크숍이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인천 및 인근 지역에 거주하거나

2018 꿈의 오케스트라 정기합동공연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총환, 이하 문체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양현미, 이하 교육진흥원)이 함께하는 을 9월 28일(금)과 29일(토) 이틀간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한 ‘꿈의 오케스트라 합동공연’에서는 전국 20개 지역, 750여 명의 단원들이 다채로운 연주를 펼친다. 전라권, 경상권, 강원권, 충청권에서는 각 권역의 거점기관들이 연합해 합동공연을 준비하고, 경기 오산지역 ‘꿈의 오케스트라’는 자신들만의 특징을 반영한 소규모 공연을 마련한다. 합동공연 기간 동안에는 ‘선생님 콘서트’도 열려 지역별 꿈의 오케스트라를 지도하는 선생님들의 수준 높은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2018 꿈의 오케스트라 합동공연’ 관람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누리집(https://www.acc.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육아정책연구소 업무협약 체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양현미, 이하 교육진흥원)과 육아정책연구소(소장 백선희)는 9월 7일(금), 유아의 창의성 증진 및 유아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유아 대상의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확산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마련하고, 유아의 문화예술교육 접근성과 향유의 계기를 넓혀나갈 수 있는 협력 사업들을 모색해나갈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유아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 및 협력 확대 ▲유아 문화예술교육 관련 공동 프로그램 기획·개발 ▲기타 양 기관의 중장기적 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관련링크] [보도자료]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육아정책연구소 업무협약

문화예술교육 연구활성화 지원사업 재공모

제주문화예술재단에서는 도내 문화예술교육 전문가의 질 높은 학교문화예술교육 과정의 연구 및 시연 활동이 널리 공유될 수 있도록 2018 제주문화예술교육 연구 활성화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 공모는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연구 주제라면 자유롭게 가능하다. 사업 기간은 12월까지이며, 연구 모임별 최대 500만 원씩 총 3개의 모임을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도내 초·중등 교원으로 구성된 연구 모임 또는 연구회로 모임별 운영담당자 1인이 필수로 있어야 한다. 공모 신청은 9월 19일(목)까지 제주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에서 지원 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제출서류와 함께 이메일(chun@jfac.kr)로 접수하면 된다. [관련링크] 문화예술교육 연구활성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아시아문화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양현미, 이하 교육진흥원)과 아시아문화원(원장 이기표)은 9월 3일(월), 국민의 문화예술교육 및 생활문화 향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확산 계기를 마련하고, 영유아 콘텐츠 개발과 매개자 역량강화, 국제교류사업 기획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문화 콘텐츠 및 시설 활용 ▲영유아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개발 협력 ▲문화예술교육 매개자 역량강화 등을 위한 협력 ▲아시아 네트워크 기반 국제교류사업 기획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관련링크] [보도자료]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아시아문화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전략계획(2018-2022) 발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양현미, 이하 교육진흥원)은 9월 4일(화), 향후 5년간의 비전과 전략을 담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전략계획(2018-2022)’(이하 전략계획)‘을 발표했다. 교육진흥원은 전략계획을 통해 일상 속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접근성 강화를 위한 비전을 수립하고, 지역 중심의 문화예술교육을 위한 협력적·능동적 기반조성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전략계획은 정부의 국정과제 및 최근 발표된 주요 국가 단위 계획(문화예술교육 종합계획, 문화비전2030, 새예술정책)에서 강조 된 ‘일상 속 문화’ ‘문화 권리 실현’ 등 개인이 생활 속에서 누릴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중요성과 흐름을 반영하여 교육진흥원의 역할을 점검하고 향후 5개년의 중장기 방향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EBS 공동 제작 ‘아이오프너’ 한국방송대상 작품상 수상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하 교육진흥원)과 한국교육방송공사(이하 EBS)가 공동 제작한 (이하 ‘아이오프너’)가 한국방송협회가 주관하는 제 45회 한국방송대상에서 문화예술 부문 작품상을 수상했다. 교육진흥원과 EBS는 전 국민의 창의성 증진 및 문화예술교육 가치 확산을 위해 MOU를 체결하고, 지난 2017년에는 양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예술교육을 접할 수 있는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아이오프너’ 등 다양한 영상콘텐츠 제작을 시도하였다. ‘아이오프너’는 하나의 사물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통해 일상에 대한 ‘낯설게 보기’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6일까지 총 4부작에 걸쳐 EBS 1TV/2TV를 통해 방영됐다. 총 13인의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제4회 국제티칭아티스트컨퍼런스(ITAC) 오는 9월 뉴욕에서 개최

예술강사 역량강화 및 국제 문화예술계의 교류를 도모하는 제4회 국제티칭아티스트컨퍼런스(The Fourth International Teaching Artist Conference, ITAC4)가 오는 9월 13일부터 3일간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다. 예술가, 예술강사, 문화예술 관련기관, 연구자, 재정후원자 등을 대상으로 2년마다 개최하는 ITAC는 올해 주제를 ‘리더로서의 예술가: 글로벌 사회에서의 예술가의 역할, 책임감 그리고 영향’(Artist as Instigator: The Role, Responsibility and Impact of Artists in Global Communities)으로 설정하여 라운드 테이블, 세미나, 기조발제, 참여워크숍, 기획주제 중심 토론 등을 펼칠 예정이다. 올해 주제인 ‘리더로서의 예술가’를 중심으로 사회정의 실현가로서 예술강사의 역할,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21세기

201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역연계 프로그램 하반기 공모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은 문화예술기관 및 단체가 지역의 아동 청소년을 중심으로 한 가족을 대상으로 문화 환경과 특성을 이용하여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토요문화예술교육을 진행하기 위해 하반기 201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역연계 프로그램을 공모한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문화예술교육 운영 역량을 가진 문화예술기관·시설·단체면 가능하다. 기획유형은 두 가지로 단기 실행 프로그램 4개 단체, 예술캠프 1개 단체를 선정 지원할 계획이다. 단기실행 프로그램은 2~3명 이내의 예술가, 문화활동가, 문화예술 예비인력 등으로 구성된 신규단체, 예술캠프는 아동·청소년 대상 예술캠프 운영 경험이 있는 문화예술교육 유관 단체면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 규모는 총 9,000만원으로 기획유형, 프로그램